L컵의 ‘보물 같은 가슴(宝乳)’**을 앞세워, 그라비아계에서 성인물(애덜트)계로 전격 전향한 것이 2024년. 그로부터 채 2년도 지나지 않아 업계 최대의 유망주로 성장한 타노 우가 선보이는 기념비적인 세 번째 누드 사진집.
초록에 둘러싸인 작은 어촌 마을, 고즈넉한 여관, 그리고 어릴 적부터 익숙했던 이발소. 가상의 시골 마을을 무대로 한 **‘과거 파트’**와 화려한 네온사인이 수놓는 도시의 소음, 스타일리시한 의상이 눈부신 **‘현대 파트’**가 교차하는 2부 구성으로 찾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