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장소는 지영 씨가 진심으로 편안함을 느끼는, 그녀가 무척 사랑하는 장소인 오키나와입니다. 힘들었던 일도, 행복했던 일도, 수많은 경험을 거치며 한 사람으로서 더욱 아름답고 매력적으로 변모한 그녀의 있는 그대로를 사진에 담아냈습니다.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미소부터 성숙한 섹시함이 느껴지는 신비로운 모습, 그리고 오키나와의 대자연 속에 녹아든 부드러운 표정까지, '현재의 지영'을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이 한 권에 꽉 채웠습니다.
또한, 이번 사진집에서는 본인으로서도 처음인 수묵화 같은 수영복 차림도 선보입니다. 넋을 잃고 보게 될 정도로 압도적인 몸매는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입니다.
꾸밈없는 모습 그대로가 가장 매력적인 성숙한 지영. 지금의 그녀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한,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사진집이 완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