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H컵 볼륨으로 그라비아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수많은 잡지의 표지를 장식해 온 아마노 치요의 첫 번째 사진집이 드디어 발매!
촬영지는 오키나와 본섬. 이번 작품의 테마는 ‘젖다’.
바닷가와 숲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한 분위기의 빌라와 화려한 나이트 풀을 배경으로 물방울을 머금은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냈다.
란제리 스트랩을 살짝 풀어낸 컷, 셔츠를 자연스럽게 걸친 컷 등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과감한 표현에도 도전.
‘차원이 다른 글래머’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압도적인 존재감과 함께, 성숙한 여성만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을 한층 깊이 있게 담아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표정과 분위기를 만날 수 있는 작품. 아마노 치요의 매력을 가장 진하게 담아낸, 기념비적인 첫 번째 사진집이다.
